사례 연구

스크랩 재자원화 솔루션

현재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제조 라인에서의 비용 삭감은 이미 한계... 마지막 수단은 「산업 폐기물」의 처리 프로세스에 있었다.

전자 디바이스 메이커 D사 2010년 12월

경쟁 타사나 해외업체의 대두에 의해 가격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일본의 제조 메이커의 경영은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도 좀처럼 진행되지 않으며, 제조 라인의 코스트 삭감은 이미 한계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또한, 해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제조업체의 환경면에 대한 배려도 중요한 경영과제가 되었습니다.

과제한계에 다다른 비용 삭감에 의해 품질저하에 대한 우려가…

PC나 통신기기, 디스플레이 등의 전자 디바이스를 제조하고 있는 D사는 매출이 늘어나지 않는 가운데 힘든 경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D사의 경영진은 모든 라인에 있어서 비용 삭감 지시를 냈습니다. 운용 플로우의 재고나 개선을 전부문에서 실시하고, 구입에서 출하까지 모든 제조 라인에서 비용 삭감을 실시했지만, 회사를 둘러싼 상황에 변화는 없었습니다. 이런 힘든 경영을 이어간지 반년후, 코스트 삭감은 한계에 가까운 것이 되었지만, 그 이상의 삭감은 품질저하에 대한 우려에서 추진할 수는 없었습니다.

문득 깨달은 것이 제조 현장에서 발생한 스크랩이나 제품 수명을 다 한 폐기물의 처리 비용이었습니다. 「확실히 우리 회사의 산업폐기물의 다수에는 폐기 비용이 들어서 그 부분을 개선하는 것은 회사로서도 큰 이익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한 연구개발 부문의 K 과장. 그렇지만, 오랫동안 같은 회사에 폐기물을 의뢰하고 있어서 폐기회사를 변경해야 하는 수고나 불안, 환경면에서의 배려 등, 과제를 웃도는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의문으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TANAKA 귀금속으로부터 「산업폐기물의 유효 활용」에 관한 메일이 왔습니다. "귀금속이 포함되어 있는 폐기물은 리사이클 가능하다"라는 내용에 흥미를 가진 K과장은 곧바로 문의해보기로 했습니다…

해결눈에 띄지 않는 부분도 회수할 수 있는 귀금속의 리사이클

「리사이클로 반대로 이윤을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라고 TANAKA 귀금속의 담당자는 말합니다. TANAKA 귀금속의 솔루션은 「자금순환」이라고 불리는 귀금속의 리사이클로 제조 현장에서 발생한 스크랩이나 제품 수명을 다 한 폐기물인 「도시광산」으로부터 귀금속을 회수해 재자원화함과 동시에 가치를 환원해가는 솔루션입니다.

K과장은 곧바로 현장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며칠 뒤, TANAKA 귀금속의 담당자는 D사의 현장을 방문해 귀금속이 포함되어 있을 듯한 폐기물의 샘플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제조시에 발생하는 스크랩은 물론, 장치 내측이나 주변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장치도 떼어내서 정밀 세정함으로써 귀금속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청소기는 어디에 있나요?」 놀랍게도, 제조장치 라인의 청소기의 쓰레기나 걸레까지 분석해서 그것으로부터도 귀금속을 회수해 주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산업폐기물로써 폐기함으로써 비용이 들기만 했지만, 리사이클에 의해 코스트를 삭감할 수 있고, 환경에 대한 배려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소기의 쓰레기나 걸레 등, 저희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회수할 수가 있었으며, 나아가 귀금속의 매입에 의해 반대로 이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K 과장)

비용 삭감에서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였지만, 폐기물로 이익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D사의 경영에 크게 공헌할 수가 있었던 이번 결과에 경영진도 대단히 만족하고 있는 듯했습니다.